Archive for Marzo, 2009

근시 난시 2009 년 3월 23일

Lunes, Marzo 23rd, 2009

나는 낙천주의의 안경을 쓰고 내가 사는 도시가 무너지는 것을 흘겨 보았다. 이 희미하게 빛나는 희망의 크리스탈과 함께
공중에서 공중제비도 하지 않은 채, 나의 심장은 더욱 평화적으로 뛴다.
그들 덕분에, 지난 5개월 동안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수 없는 무능한 국가 덕분에, 나는 14층을 올라가지 않는 것을 이해하지만
나는 열정적인 생태학자라서 오직 인간 연료만을 소비하기로 결정했다.
내가 모든 것을 보는 이 새로운 안경과 함께 나는 시장에서 너무 비싸 사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동물들을 사랑하고
살육의 고통을 피하려하기 때문에 고기가 없는 접시를 보았다.

집에는 인터넷이 되지 않지만 장미빛 렌즈는 내게 이 서비스는 오직 공무원과 외국거주인을 위한 것이라 알려준다.
아마도 그들은 나를 인터넷의 “남용”으로 부터 보호하고 싶어했다고 볼테르의 괴상한 캉디드 소설처럼 나는 내 스스로에게
말한다. 그래서 나는 아주 짧은 순간을 위하여 폐허 대신에 왕국을 보고, 우리를 승리로 이끄는 지도자들 실제로는
그들은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으며, 나의 머리카락에 홀린 남자들 그들이 계속해서 나를 쳐다 볼 것이라는 것을 알지라도
문제는 내가 무구함의 안경을 벗었을 때 시작되며 위기의 진정한 색채가 나타날 때 내 주위를 살펴본다.
내 종아리의 고통은 계단을 오르내리는 장시간의 비행에 반응하여 되돌아 온다. 나는 스테이크를 꿈꾼다.
그리고 깜빡이는 모뎀이 거의 성적인 욕망이 되어 버렸다.
나는 낙천주의의 안경을 베란다로 보냈다. 어쩌면 그곳에는 안경을 이용하고 싶은 안경과 함께 진실을
왜곡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세번째는 매력적이지 않다 2009년 3월 21일

Sábado, Marzo 21st, 2009


이번에 그들은 더욱 직접적 이었다: “당신은 여행을 할 수가 없다” 라고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내게 조용하고, 거의 친절하게 이야기 해 주었다. 여행허가를 얻기 위한 나의 시도는 많은 기다림 없이 끝나게 되었고,
똑같이 부정적 반응이 돌아왔다. 나는 직원에게 여행을 거부한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요구 했지만 그녀는 단지 그녀의 숨어있는 보스와 나의 요구 사이의 투쟁의 벽일 뿐이였다.
그들이 내게 “안된다”라고 말하는 동안에, 나는 Miguel Barnet*가 몇 달전에 발표했던 선언을 떠올랐다. the Writers and Artists Union of Cuba (UNEAC) = 쿠바 작가 예술가의 모임의 의장은 사법체계에 빚이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모든 쿠바 인들이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나는 하루종일 내가 여행을 가지 못하는 법적이유를 찾는데 시간을 보냈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배급소에 있는 크레딧으로 산 밥통 일지라도, 완전히 부서지기 전까지 두 달밖에 쓰지 못했을 뿐일지라도..

나는 한번도 법정에 기소된 적이 없지만 이 섬을 떠나지 못하게 되어있다. 이 제한은 법관에 의해서 명령되어 졌고 나는 이것을 법원에 상고조차 할 수도 없고 차라리 그것은 그 자신 스스로를 쿠바정부로 되어진
모든 권리를 가진 기소자로 부터 온다고 할 수 있다. 엄격한 치안판사는 17번가 K 사무실에서 내 옆에 앉아 있는 늙은 여자가 “화이트 카드”를 받을수 없는데 이는 그녀의 아들이 의료의무를”이행하지 않아서” 이기 때문이다.
코너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소년또한 여행을 할 수 없는데 왜냐하면 그의 운동선수 아버지가 다른 국가에서 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처벌자 리스트는 너무 길고 이유또한 다양하며 우리는 “집에 머물러라”라는 강제된 섬사람들의
거대한 그룹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어느날 좋은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아 그들이 떠날수 있을 희망에서볼 때 대다수가 침묵하고 있는것은 나쁜 것이다.

출국허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의 첫번째 순례여행지는 UNEAC 우직한 의장의 사무실이다. 만약 그는 우리에게 우리가 저지른 죄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나의 출국 거부 서류의 모음 중 가장 최근의 이민국으로 부터 받은 것이 SIE 이다.
나는 또한 나의 비자visas 도 포스팅하고, 나의 문제는 다른 나라를 들어가는 것에 관한게 아니라 단지 나의 나라를 떠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번역자 주:
미구엘 바넷에 대한 기사의 시작하는 단락은

작가 미구엘 바넷은 마치 여행을 많이 한 그가 감옥에 있어서 여행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것처럼 오늘날 쿠바 사람들이 자유롭게 섬을 떠나지 못한다고 믿는 사람들을 비난한다.
“사람들은 쿠바사람들이 여행을 하지 못한다고 믿지만 나는 47개국 이상을 여행해 왔다” 라고 파나마에 있는 책가게에서 언론과의 미팅에서 이야기 했다.
“쿠바사람들은 여행을 하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오직 감옥에 있는 사람들일 뿐이다” 라고 쿠바 작가 중 가장 많이 책을 낸 한 사람인바넷은 말했다.

파편 2009년 3월 20일

Viernes, Marzo 20th, 2009

당신이 이 포스트를 읽을 때 쯤이면, 나는 이민처리국시 광장의 대기실에서 앉아 있을 것이다. 군복들 중에서, 내 여권은 두 번이나 거절당했던 여행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의 데이타베이스에는 내 이름옆에 섬 억류를 나타내는 마크가 있음에 틀림없다. 이 아버지 나라의 소유적인 논리는 내가, 벌로써 블로그를 쓰는 것, 자유인
일수 있다는 것을 믿게 해주는 박스위의 귀들(인터넷에 귀기울이는 사람을 뜻하는 듯 함)을 좋아하는 것을 평범한 것으로 간주 하고, “허가권”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내가 관료와 기대의 이 금요일에 거의 기대 하지 않는 것은 누군가가 그들의 손을 내 어깨에 올리며 “우리가 당신에 대해 잘못 알았어요, 이제 가도 되요”
나는 그들이 내 여행을 막는 “잘못”을 고치거나 3월 29일에 비행기를 타는 아주 작은 희망을 갖고 있지 않다.
나는 17일 맨션의 복잡한 로비에 앉아 있을 것인데 이는 두 가지 이유에 의해서 이다: 나의 권리를 주장하고 나의 완고함으로 그들을 불편하게 하려고
그들에게 내 비자서류가 세계 많은 나라에서 나의 출입을 허가함을 보여주지만 “그들은” 나의 여행을 구속한다.
나는 그곳에 갈 것이다. 언젠가 출국 허가는 이루어 질 것인가? 이 모든 기계들이 이익을 뽑아내고 관념적인 이익을 생산해내는 독단은 사라질 것이다.

나는 그들이 내 여행을 선물로써 허가하는 것을 원치않는다. 대신에 나는 세번째 “안되”라는 대답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 누군가 내게 다가와
이러한 위반의 규정은 폐지되었다고 말해주기를 꿈꾼다.
나는 모든 쿠바사람들이 쿠바를 자유롭게 떠날 수 있을 때 떠나고 싶다라는 느낌 받지만 반면에, 나는 그들을 나의 요구와, 내 포스, 내 물음으로써
포위하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여행 허가를 위하나 두 가지의 문서가 링크되어 있다: Form 1 and Form 2.

3월 20일 금요일 오후 2시 15분 제출함
이 신청에 대한 응답은: 다시한번 말하지만 대답은 안된다 이다.

수리를 위한 공지 2009년 3월 6일

Viernes, Marzo 6th, 2009


오직 이번 한번만, 나는
당신에게 말할 것은 “와이 세대의 2주년 기념”에 관한 것이다. 나는 이 블로그에서 나온 중요한 발전들을 이야기 할 것이다.
이 작업이 기술적 사고로 이어졌다. 그래서 나는 보수 작업이 빠르게 혹은 효율적으로 이어질지 장담할 수 없다, 나는 오직 해설자들을
강제로 쉬게 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당황하지 않을 것이며, 지금 어느 한 부분이 작동되지 않지만 잃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포스트와 관련되지 않은 이슈들을 논의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참여 포럼을 열어보고 싶다. 나는 또한 이 블로그를 최근 몇 달동안
절대 필요한 존재가 된 사회 네트워크에 연결할 것이다.
이러한 작업을 위해서는 나는 느리고 검열되는 쿠바 호텔의 인터넷과 전세계에 있는 매우 귀중한 동료들의 도움에 의존할 것이다.

블로그가 다시 재개 되면, 아무것도 잃지 않고 데이타 베이스를 최대화 시키기 위해서 코멘트는 일시적으로 달 수 없다.
이제 토론을 계속하기위해서 당신들을 이곳으로 초대한다.
http://vocescubanas.com/generaciony/ 또는
http://generaciony.posterous.com/
가능한 발전과 포럼을 위한 유틸리티와 소프트웨어를 위한 제안들, 특히, 이번 기회로 생각들을 새롭게 하고, 논의들을 날카롭게 하고
악플을 차단하라는 요구들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올리푸스 산에서 애태우다 2009년 3월 3일

Martes, Marzo 3rd, 2009

어제, 점심을 반쯤 먹었을 때, 친구가 전화해서 1시 뉴스를 봤냐고 물어봤다. 아니, 나는 이런 타입의 프로그램을 볼 때는 절대 먹으면서 보지 않는데, 이는
소화에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붉은 콩과 국책회의와 장관들의 변화에 대한 성명이 섞이는 것은 설명할수 없는 결과들의 반죽을 초래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스를 보지 못했다는 게 나를 괴롭혔고, 저 위에서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찾아보았다.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속에서 체스게임의 깊이와 지식을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나에게는 그것이 “장님의 절벽”의 게임처럼 보인다.
나는 새로운 장관을 기용하는 것과 같은 사람들이 갈망하고 필요하독 믿는 변화들을 믿지 않는다. 만약, 의도가 발전적인 조치들을 취하는 거라면, 각 부처를
책임지는 공무원
그러나, 의도가 변화를 거부하는 것이라면 그들을 둔화시키고, 정치게임속의 시간을 벌고 동시에 우리가 우리의 삶속에서 많은 시간을 잃는 것이다.

누가 플로리다 해협을 건너는 GPS를 가지고 있는 마르코스를 깨닫게 할것인가? 새로운 장관이 그가 그의 꿈을 그의 조국에서 이룰수 있게 길을 마련해 줄것인가?
어제의 발표는 새로운 국적을 얻기위해 스페인 대사관 앞에서 긴 문단들을 줄이지 않았고, 이곳에서 나가는 댓가로 몸을 파는 수많은 젊은 여자들의 수도 줄지 않았다.
펠립스 대신에 새로운 대법관 브루노를 기용한 것은 무희망의 정도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악기들을 바꾼다고 많은 것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만약 심포니가 연주된다면,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전과 같다.

에베레스트를 위한 준비 2009년 3월 3일

Martes, Marzo 3rd, 2009


우리는 이미 엘레베이터 없이 4개월을 지냈다. 14층을 내려갔다 올라갔다 그리고 언제쯤 새로운 기계가 들어올 지도 모른다.
처리 작업은 마치 갈라파고스 거북이중 하나가 몇 미터를 나아가기 위해서 여러시간이 필요한 것 같은 쿠바 속도로 이루어진다. 무언가는 새로운
러시아 엘리베이터를 시작하기 위한 데이타 확장을 위해 항상 일어난다. 그동안 내 다리는 알파인 등산가의 다리같아 지고 있다.
만약 당신이 내 계단의 각 비행을 형성하는 여덟 스텝의 리듬을 가진 블로그를 볼 수 있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와이 세대는 이번에도 살아남을 것이니까.

마초 이야기 2009년 3월 1일

Domingo, Marzo 1st, 2009


나는 아직도 초등학교 시절 군사수업에서 악취가 나는 가스 마스크를 쓰고 피난처까지 뛰어갔던 기억이 난다. 나와 내 학급친구들은 언젠가 밖에서 폭탄이 떨어지는 동안에
어떤 건물의 지하 은신처에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꼈다.
오늘, 시에서 끊이지 않는 공격의 흔적들을 보여주었지만 그것은 실수의 투사물과 이 풍경을 만든 중앙화된 경제의 총알들일 뿐이다.
그동안에, 오지도 않는 전쟁을 준비하고, 우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순간들은 간과되었다. 거친언어에 싫증난 사람들과 이견이 반역죄가 되는
포위된 장소가 필요한 사람들 사이의 기나긴 전쟁.

북미로 부터 올지도 모르는 침략을 경고하는 게시판들에 둘러싸여 수세대를 살아온 쿠바사람들. 혈기 왕성한 저항의 요구. 누구도 정말
누구를 또는 무엇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지만 모두 같은 코러스를 만든다. 마치 한쪽 눈을 뜨고 자는 군인처럼, 트럼펫 소리에 뛰어나갈 준비가 되어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경계에 있어야만 하는가. 반대로, 무관심이 주요 전쟁을 이겼다. 그리고 대다수 나의 어린시절 친구들은 망명가기 보다는
참호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수 십년동안 똑같은 것만 들은 후에 나는 올리브 그린 유니폼에 싸여져 있는 마초와 형용사인 “사나이의” 용감함과 연관성, 가슴의 털이
웅덩이의 손 보다 더 많은 것을 결정하는 것에 싫증이 났다.
이 단단한 장신물들 때문에 모든 나의 프로게스테론은 이렇게 단어들을 바꾸기 위해: 번영,조정, 조화, 공존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