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2009년 1월 30일
Viernes, Enero 30th, 2009
소련 연합의 원조 시기에 학교 스낵으로 달콤한 것들과 함께 받았던 청량음료를 모르는 사람들. 모든 것이 공짜인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청량음료를 터뜨려 거품을 뿌리고 과자를 던지며 놀던 시기에, 우리는 그것의 중요함을 간과하게 되었다.
우리의 손에 구아바 과자와 달콤한 쿠키는 Salud 거리에 있는 Soledad 코너 근처의 작은 학교 발코니로부터 날아왔었다. 이 간식들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이 간식들이 없는 학교시간 중간에는 우리는 정오까지 배고픔에 지쳐갔다.
90년대의 경제 공황 초기에, 원조 물품 중 가장 먼저 없어진 것은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간식들이었다. 아이들은 병 뚜껑이 열리는 소리와 쿠키를 실은 트럭이
아침일찍 오는 소리를 더이상 듣지 못했다. 과자들을 던지던 추억은 수 많은 낭비에 대한 괴로움으로 다가 왔다.
부모님들은 학교를 위해 간식을 준비하는 일을 맡아야만 했고 어느 누구도 언론에서 왜 정확히 그들이 음식제공을 중단해야만 했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